뉴로벤티,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성황리 마무리… "ROND+ 플랫폼으로 신약 개발 가속화"…
페이지 정보
본문
뉴로벤티,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성황리 마무리… "ROND+ 플랫폼으로 신약 개발 가속화"
-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치료제 개발 전문 제약사로서 고도화된 비임상 CDRO 역량 입증
- 다수의 제약·바이오 기업과 1:1 파트너링 미팅 진행… 혁신 신약 개발 협력 논의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치료제 개발 전문 제약 기업 뉴로벤티(NeuroVenti)가 최근 제주에서 열린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에 참가해 성공적인 파트너링 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차별화된 ROND+ 플랫폼 및 비임상 CDRO 서비스 주목]
뉴로벤티는 이번 포럼에서 “신약 개발의 가속화, 뉴로벤티의 ROND+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사만의 고도화된 비임상 CDRO(위탁연구개발) 서비스를 적극 알렸다. 현장에 마련된 파트너링 미팅 테이블에서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뉴로벤티가 축적해 온 차별화된 성공 케이스 스터디를 직접 공개하며, 혁신 신약 개발을 앞당길 수 있는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성공적인 1:1 파트너링 미팅 및 오픈 이노베이션 추진]
행사 기간 동안 다수의 제약·바이오 기업 및 투자사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치료제 개발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서 뉴로벤티와의 파트너링 미팅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의 연구 개발 가속화와 긴밀한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으며, 뉴로벤티는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및 파트너십 구축의 기회를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뉴로벤티 관계자는 "이번 인터비즈 포럼을 통해 만난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 가속화 및 성공률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로벤티는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치료제를 비롯한 중추신경계(CNS) 특화 신약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비임상 CDR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뉴로벤티 #Neuroventi #인터비즈 #인터비즈바이오파트너링 #투자포럼 #신약개발 #치료제개발 #자폐스펙트럼장애 #ASD치료제 #비임상CDRO #ROND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링
